생활비주는암보험으로 걱정없이 치료하자

정말 많은 치료비가 들어가는 암 치료, 그러나 대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평소 건강하게 생활하던 사람들에게도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암인데요.

의학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죽음보다 치료비를 더 걱정하게 되는 암에 대비하기 위해 암보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합시다.

암 치료비 때문에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대신 살기 위해 어떻게든 암 치료비를 마련하려 노력하겠지요.

서울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 치료 평균 비용이 약 6,000만 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암 치료비는 고작 200만 원에서 300만 원 한도로 최대 지원 년수는 3년에 불가합니다. 이것 가지고는 턱도 없이 부족한 암 치료비를 평범한 가정에서 바로 준비할 수 있는 돈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수 보험이라고도 불리는 암보험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암 보험에는 갱신형, 비갱신형 / 실버 / 생활비주는암보험이 있습니다.

보험료가 낮은 대신 1년에 한 번씩 갱신되어 올라가는 갱신형, 보험료가 높은 대신 20년에서 30년 만기 납부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비갱신형, 젊을 때 못 들었다면 노년에도 가능한 실버, 그리고 암으로 인해 소득 수단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생활비주는암보험이 있습니다.

다양한 암보험 알아보기

갱신형 암보험은 60세 전까지는 저렴하면서도 갱신율도 낮은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지만 본격적으로 노년생활에 들어가는 60세 후부터는 보험료 갱신율도 올라가고 보험금을 받을 경우의 수도 증가하기 때문에 경제적 사정을 고려하여 가입하셔야 합니다.

비갱신형 암보험은 납부하는 기간 동안 높은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지만 20년에서 30년 정도만 고생하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들이 많아 젊을 때 가입하여 노년이 되기 전에 납부를 끝마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실버 암보험은 그동안 보험에 관하여 생각지 못하고 있다 여유가 생겨 노년에 보험에 가입하게 될 경우, 병력이 있거나 노인성 질환이 있다 하더라도 간편한 심사 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추천하는 생활비주는암보험은 암 진단비를 보장해 주는 대신 암 치료비를 매월 지급해주는 상품을 말합니다.

암에 걸리게 되면 치료비도 만만치 않지만 보통 일터에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생활비를 고민하게 됩니다.

하물며 환자가 가장이라면 더욱 생활비 걱정에 암 치료에 전념하기란 어려울 텐데요. 생활비주는암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이 걱정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암 치료비로 매달 지급해주는 금액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방식은 갱신 또는 비갱신 암보험을 가입하시고 생활비주는암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 암보험을 가입해 놓으면 훗날 암 진단비 보장은 물론 치료비와 생활비까지 함께 보장받을 수 있어 가족들이 경제적인 빈곤으로 떨어지게 되는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하니 준비하려는 마음이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 없이 찾아오는 암의 위협이 질병사망률 1위라는 수치를 나에게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며 지금 바로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